정말 한 달 동안 날씨가 장난이 아니였어요 선배님들은 움크려지지 않으시고 잘 생활하셨겠죠 핑계라면 핑계일 것이 집에 모니터가 10년 된 모니터라 고장이 나버려 졸업 후 연락을 드리지 못 했네요ㅜ 선배님들이 3년 동안 잘 봐주시고 한 손 한 손 도와주셔서 저는 학교 생활 마지막까지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. 무한 감사 감사드립니다 하하 한편으로는 선배님들 호의와 도우신 것에 아직 눈에 보이게 보답을 해드리지 못 하는 게 정말 아쉽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꼭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학은 다시 정시 지원을 해서 지금 충주대 예비 순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 하면 충주 지킴이가 될 수도 있겠어요 ^^ 선배님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생활하면서 선배님들 은혜를 생각해서 행동 하나 하나 바르게 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자주 들려서 글 쓰겠습니다 강건하세요